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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안녕하십니까.? 해병대 904기 정학환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선배님. 후배님.동기에게 인사 드립니다.

 

참 어렵게 이곳 주소를 알게 되어 조언을 좀 얻고자 글을 적습니다.

 

저는 2007년 이모댁 캐나다 뉴마켓을 방문후 지금까지 이민에 대한 생각을 항상 해 오면서 살아 왔습니다.

 

그러면서 결혼도 하고 자녀도 2명이나 되어 4가족이 이민을 아주 진지 하게 생각 중입니다.

 

집안 형편이 넉넉치도 않고 공부를 곧 잘 하는것도 아니라 일찍 부터 사회 생활을 했습니다.

 

항상 돈만 보고 쫓아 가는 삶을 살다 보니 지금 34살이 된 지금 모든것이 힘들고 지쳐 버렸습니다.

 

아는 사람에게 금전적인 사기도 맞아 보고 조그마한 사업도 해보니 잘 되지도 않더군요.

 

그러나 항상 꿈꾸던 이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를 알아 보니 예전 보다 많이 까다로워진 캐나다 이민법 때문에 쉽사리 도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젠 어떤 방법이든 한번 도전 해 보려 합니다. 해보고 제가 안되면 포기 하는게 살아 가면서 후회하지 않을것 같아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대 정신으로 그곳에서 적응을 해보려 합니다.

 

하루에 3-4시간 쪽잠 자면서 한국에서 가정을 꾸려 나갈 정신이면 그곳에서도 정말 열심히 살면 언젠간 기회가 올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 생각이 다 옳지는 않겠지만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저 좀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캐나다 이민이란게 쉽지 않는 도전이란거 알기에 다시금 해병의 긍지로 그곳에서 남은 열정을 쏟아보고 싶습니다.

 

이민에 대한 방법이 어떠한 것이 있는지. 어떠한 벙법이 가장 안정적이고 금전적인 부분이 적게 들어가는지등..

 

너무 궁금합니다. 다시금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가정의 행복과 사업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필승!!

조회 수 :
34027
등록일 :
2014.05.10
23:56:28 (*.181.140.117)
엮인글 :
http://rokmcvet.com/index.php?document_srl=7003&act=trackback&key=daf
게시글 주소 :
http://rokmcvet.com/index.php?document_srl=7003

Henry

2014.06.27
09:44:10
(*.230.46.179)

정확환 해병전우,


토론토 전우회 웹-사이트를 찿아주시니 반갑습니다.

먼저, 토론토 전우회원 중에는 이민업무에 종사하시는 분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캐나다 이민 전문업체에 문의 하시는게 바른 길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귀하의 적극적인 이민 의지와 젊은 나이를 고려한다면

타국에 비해서 캐나다 이민은 좋은 선택사항이라 생각합니다.


바라건데 그 꿈을 이루시어

토론토 해병전우회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토론토 해병전우회 김홍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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